이미지 확대보기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결별을 알린 가운데 박한별이 다른 남성과 커플룩을 입은 사진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한별은 2주 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뭐야 오늘 단체티야? 바지색까지 똑같네”라는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의문의 남성과 함께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옷을 맞춰 입고 있어 흡사 '커플룩'을 연상시킨다.
한편 박한별과 정은우는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로 만나 지난 12월 경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과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으로 이별을 결심,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박한별 정은우 소식에 누리꾼은 "박한별, 설마?" "박한별, 설마..." "박한별, 혹시?" "박한별이 누굴 사귀든지 말든지 신경 꺼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