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문화시민연대에 2000만원 상당의 변기세정제 기부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전 진행된 기증식에서 전달된 제품은 화장실문화시민연대를 통해 전국의 청소년쉼터, 미혼모 보호소, 각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에 전달된다. 브레프는 ‘24시간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라는 메시지로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함께 전국 공공화장실의 환경개선과 위생관리에 앞장설 계획이다.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편리하고 안전한 화장실,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시민단체이다.
브레프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청결, 위생에 대한 불신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중 화장실을 꺼려하는 것을 많이 봤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전국화장실의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함께 전국민이 어디서든 위생적인 환경에서 변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돕겠다”고 전했다.
탱크 형과 액체 형밖에 없던 국내시장에 브레프는 2012년, ‘걸어놓기만 하면 물을 내릴 때마다 깨끗한 세정효과에 상쾌한 향까지!’를 모토로 처음으로 블록 형태의 걸이형 제품을 출시했다. 지난해에는 40.3%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 장기불황 속에서도 생활필수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