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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유희열, 과거 이적 "입담 대결을 보고싶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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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유희열, 과거 이적 "입담 대결을 보고싶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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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이 '놀러와'400회 특집에 출연해 언급한 내용이 시선을 모았다.

과거 방송된 MBC 토크쇼 ‘놀러와’에서는 400회 특집으로 가수 이적이 출연했다.

이적은 “재석님과 희열님의 입담 대결을 보고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이 ‘낮의 유’라면 유희열은 ‘밤유’다”라고 말했다. 이적은 “신동엽의 고등학교 후배인 유희열은 유일하게 야한 이야기로 유일하게 신동엽을 이긴다”는 말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람들이 하면 욕먹을 야한 이야기도 유희열이 하면 여자들이 유쾌하게 넘어간다”고 말해 유희열의 상당한 입담 내공을 엿볼 수 있었다.
이적이 뽑은 예능 보석 대망의 1위로는 이효리의 남자친구로 유명한 이상순이 뽑혔다. 이적은 “이상순의 직업은 이효리 남자친구”라며 말하며 “이상순이 출연하면 화제가 집중되고, 남자다운 이상순의 매력에 빠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유재석 유희열이 JTBC '유유상종'에서 새롭게 시작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 유희열 소식에 "유재석 유희열, 최고의 조합이네" "유재석 유희열, 이적의 예언이 이루어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