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는 오는 10일 패션의 중심지 압구정 로데오에 아시아 최초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세레모니는 브랜드의 DNA에 맞춰 1990년대 팀버랜드의 인기를 재현 하 듯 ‘복고’라는 컨셉 아래, 최근 11년 만에 컴백하며 90년대 힙합 패션의 대표 선두주자이자 복고 열풍의 주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지누션’의 공연을 비롯한 DJ 공연 등 진행 할 예정이다.
현재 팀버랜드 버스가 서울 곳곳을 누비며 국내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러들에게 이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오픈일, 매장에서는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 당일 매장에서는 오픈 기념 전 품목 50% 할인행사를 비롯해 매장 방문 및 제품 구매 고객에게 슈혼 및 에코백, 여행용 의자&테이블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 행사 당일에는 럭키백을 200개 한정으로 1만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럭키백 구매 고객 이름으로 호킨 사막 나무 심기를 비롯한 팀버랜드 Green & Good 활동에 기부 될 예정이다.
한편 팀버랜드의 온라인 공식 채널인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는 아이코닉 제품인 프리미엄 6인치 옐로부츠를 위트있게 접목시킨 “옐로부츠 모여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는 사람에 한 해 신발 교환권, 10만원 상품권 등을 제공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자신이 갖고 있는 6인치 옐로부츠 사진을 ‘옐로부츠 모여라’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이벤트 참여 완료, 역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