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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길러낸 훈남 아버지 "과거 이종현에 돌직구 날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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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길러낸 훈남 아버지 "과거 이종현에 돌직구 날려" 폭소

공승연 /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이미지 확대보기
공승연 /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길러낸 훈남 아버지 "과거 이종현에 돌직구 날려" 폭소

공승연의 동생 정연이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선발돼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아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엠넷 ‘식스틴’에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를 뽑는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멤버들의 가족이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정연의 언니인 공승연과 아버지 등 다른 가족들도 전파를 탔다.

한편 공승연의 아버지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4'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공승연의 아버지는 "둘이 입은 맞췄나?"라며 공승연과 이종현에게 돌직구를 날려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이어 "승연이가 첫째 애교가 없었는데, 자네를 만나고 승연이 애교가 늘었다"며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 아버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공승연, 아버지 뿌듯하시겠다" "공승연, 제 2의 제크자매?" "공승연, 언니랑 동생이랑 연예계 접수해버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