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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장도연 "호피무늬 속옷... 풍성한 가슴라인에 男心 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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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장도연 "호피무늬 속옷... 풍성한 가슴라인에 男心 들썩들썩"

장도연 / 사진=MAXIM이미지 확대보기
장도연 / 사진=MAXIM
5일간의 썸머, 장도연 "호피무늬 속옷... 풍성한 가슴라인에 男心 들썩들썩"

'5일간의 썸머' 장도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장도연은 과거 남성잡지 맥심(MAXIM)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장도연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남다른 볼륨을 드러냈다. 장도연의 잘록한 허리와 풍성한 가슴라인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유혹했다.
특히 그의 구릿빛 피부와 뇌쇄적인 눈빛, 깊은 가슴골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사진을 본 누리꾼은 "5일간의 썸머, 장도연 몸매 대박"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저 정도 였어?" "5일간의 썸머, 와 대박" "5일간의 썸머, 장도연 개그맨하기 아까운 얼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