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송윤아가 절친 손예진, 엄지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송윤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예쁜이들이 이렇게 또 감동을 주고 근사한 화분, 예쁜 케이크 두손 가득 안고와 늦은 20년 또 축하"라며 "내가 너희 언니인게 참 감사하다. 사랑한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송윤아를 축하하기 위해 온 손예진, 엄지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1995년 데뷔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송윤아를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것으로 보인다.
이슬 기자 shal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