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초복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그맨 유민상의 치킨 먹방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민상은 지난해 이경규와 조우종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KBS2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리얼 스포츠- 투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반반 무 많이’ 팀의 유민상은 같은 팀인 허윤에게 치킨을 내밀었고, 이에 허윤은 “팀명답게 무가 많이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초복 유민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초복, 유민상 대박이다" "초복, 그래 꼭 삼계탕만 먹으란 법은 없어" "초복, 요즘엔 무 많이 달라고 하면 추가요금 내야 한다고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