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이 이연복과의 대결에서 승리한데에 이어, 그의 셀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샘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다른 바쁜 한 주의 시작! 아무리 바빠도 한 주의 시작점은 그의 어린이집 스쿨버스를 기다리는데서...새로운 한 주의 시작! 내 모든 열정과 사랑을 불어넣으리. 해피 몬데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샘킴은 인자한 미소를 짓고 아들은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붕어빵 부자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