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월 말,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첫 선을 보인 아닉구딸 ‘컨셉 버터플라이’ 팝업 스토어는 기존 대비 125%이상의 매출 상승과 함께 2배 이상의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와 같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아닉구딸은 ‘컨셉 버터플라이’ 두 번째 팝업 스토어를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선보인다.
아닉구딸 ’컨셉 버터플라이’ 팝업 스토어는 아닉구딸의 시그니처 향수인 ‘쁘띠뜨 쉐리’와 ‘방 드 폴리’를 청자빛 녹색과 옐로우톤의 서로 다른 색의 나비 날개로 표현해 여성의 상반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 아닉구딸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존을 선보이며 아닉구딸 팝업 스토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외에도 오픈 후 첫 주말인 8월 7일에서 8월 9일에는 향수와 캔들 구매 시 보틀에 특별한 메시지를 각인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신만의 제품을 만들어주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아닉구딸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