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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상남자의 진중한 하차이유 "본업인 요리에 집중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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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상남자의 진중한 하차이유 "본업인 요리에 집중하기 위해..."

정창욱 / 사진=정창욱 SNS이미지 확대보기
정창욱 / 사진=정창욱 SNS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상남자의 진중한 하차이유 "본업인 요리에 집중하기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의 하차 소식에 시청자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정창욱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여름 밤의 꿈같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는 애정어린 글과 함께 녹화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1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측도 "정창욱 셰프가 본업인 요리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알린 바 있다.
제작진 측은 "정창욱 셰프의 하차 여부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이후 확정됐기에 방송에서 마지막 인사는 따로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창욱은 ‘동면파’ 요리로 오세득 셰프를 꺾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보고 싶을 거야 맛깡패"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아쉽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그럼 다른 프로그램들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