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쇄쇼핑가족' 이영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영자는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댓글을 보면 화가 난다"고 말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어 그는 “사실 지금은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한 때는 정치인이나 나라를 팔아먹은 애처럼 욕을 정말 많이 먹었다. 그래서 짜증이 났다”며 “나는 상처를 많이 받는 스타일이라서 댓글을 잘 안 본다. 그런데 세상과 대면하고 싶은 생각에 몇 년 전 댓글을 봤는데 어떤 분이 팔이 깍두기 같다느니 머리가 어떻다느니, 몸 부위 별로 거론을 하고 있더라.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다”라고 고백해 청취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쇄쇼핑가족,대단하다", "연쇄쇼핑가족, 힘내세요", "연쇄쇼핑가족, 기운내세요", "연쇄쇼핑가족, 멋져요", "연쇄쇼핑가족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