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준희가 유재석의 새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을 찾아서'의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 1회에서는 ‘슈가맨’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에 한국 최초 여성래퍼인 박준희가 슈가맨으로 등장했고, 유재석을 비롯한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박준희는 작가와 대학 강사, 기업 강연자 등으로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고 자신의 생일인 지난해 7월9일 새 음반 '마이 히스토리'(My history)'를 발매하며 17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선보인 2015년 판 ‘눈 감아봐도’를 감상한 박준희는 “나의 어렸을 적 모습과 비교하며 봤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요즘 친구들이 왜 이렇기 인기가 많은지 실감하게 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준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준희, 처음 들어봐" "박준희, 청춘스타네" "박준희, 지금도 예쁘더라" "박준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