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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쇼핑가족 박지윤, 임신 당시 "내일이 없는 것처럼 먹다보니 30kg 금방 찌더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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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쇼핑가족 박지윤, 임신 당시 "내일이 없는 것처럼 먹다보니 30kg 금방 찌더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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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쇄쇼핑가족 박지윤, 임신 당시 "내일이 없는 것처럼 먹다보니 30kg 금방 찌더라" 폭소

'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MC를 맡게 될 박지윤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임신했을 당시의 몸무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저는 평소에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편이라 임신해서까지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진 않았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임신 당시 내일이 없을 것처럼 먹었다. 다행히 입덧도 없어서 마음껏 먹었다. 그렇게 먹으니 금방 30kg이 쪘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는 ‘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수아 PD를 비롯해 이영자, 박명수, 방송인 박지윤, 소녀시대의 써니, 박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