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MC를 맡게 될 박지윤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지윤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의 '식신특집'에 출연해 아이를 가졌을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지윤은 "임신 막달에 30kg 체중이 늘었다. 근데 저는 살이 찌는데 아이는 체중 미달이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박지윤은 또 "그래서 남편 최동석이 화를 내더라. 마지막 진료를 봤을 때는 남편이 멱살을 잡고 '너만 먹지 말고 아이에게 주라'고 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는 ‘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수아 PD를 비롯해 이영자, 박명수, 방송인 박지윤, 소녀시대의 써니, 박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