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방 타임스퀘어는 인기 유명 맛집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셀렉트다이닝숍 '오버 더 디쉬'를 오픈했다. 전국의 유명 먹거리와 서울지역 최신 맛집들이 공존하고 있다.
타임스퀘어에서 처음 선보이는 '부산 부전국수&어묵'은 '오버 더 디쉬'가 자체 개발한 어묵 전문점이다. 이 밖에도 '미미네 떡볶이' '로봇김밥' '스윗비'가 입점했다.
G밸리비즈플라자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식객' 속에 등장하는 전국 맛집을 한데 모았다. '식객촌'이라는 이름으로 만화에 소개된 전국 팔도 맛집 중 음식의 차별화와 다양성 등을 고려해 약 10여개 업체를 선별했다. 곰탕 전문점 '수하동', 20년 전통의 메밀 음식 전문점 '오두산메밀가', 제철재료를 활용한 자연밥상으로 유명한 '무명식당' 등이 입점했다.
윤강열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차장은 "지역에 상관없이 유명 맛집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먹거리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유통업계에서는 소문난 맛집을 유치하는 것이 하나의 경쟁력이 된 지 오래라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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