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준희(41)가 오늘(25일) 첫 딸을 순산했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를 통해 모처럼 근황을 공개했던 박준희가 득녀했다.
25일 박준희의 남편인 작곡가 홍지유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엄마가 참으로 위대하다는 걸 체험했습니다. 아는 산모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12시 7분에 딸 순산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 만삭의 몸을 이끌고 출연한 그녀는 자신의 대표곡인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고, 개그맨 유재석은 박준희를 가리키며 "90년대 아이유"라고 소개했다.
한편, 박준희와 홍지유는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박준희 트위터)
김숙희 기자 sookina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