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복면가왕'기타맨으로 밝혀진 그룹 엑소의 첸이 연일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셀카 한 장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14일, 첸은 로즈데이를 맞아 엑소의 공식 팬클럽 '엑소엘'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빨간 장미꽃이 예쁘긴 예쁘네요. 그래도 전 장미꽃보다 EXO-L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받아 줄거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꽃을 든 첸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스포티한 매력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모습에 보는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