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복면가왕'기타맨, 엑소 첸 이런 로맨티시스트가 또 있었나?...'로즈데이까지 섬세하게 챙기는 남자'

글로벌이코노믹

'복면가왕'기타맨, 엑소 첸 이런 로맨티시스트가 또 있었나?...'로즈데이까지 섬세하게 챙기는 남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복면가왕'기타맨, 엑소 첸 이런 로맨티시스트가 또 있었나?...'로즈데이까지 섬세하게 챙기는 남자'

'복면가왕'기타맨으로 밝혀진 그룹 엑소의 첸이 연일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셀카 한 장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14일, 첸은 로즈데이를 맞아 엑소의 공식 팬클럽 '엑소엘'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빨간 장미꽃이 예쁘긴 예쁘네요. 그래도 전 장미꽃보다 EXO-L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받아 줄거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꽃을 든 첸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스포티한 매력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모습에 보는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기타맨,헐", "복면가왕 기타맨 대박", "복면가왕 기타맨, 완전 섬세해","복면가왕 기타맨, 너무 좋아", "복면가왕 기타맨,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