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지윤이 유모차 구입 관련 팁을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이 결정 장애 쇼퍼들을 위한 다양한 팁을 공개했다.
MC 이영자는 고급 유모차 구입에 대해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영자의 생각을 돌려놓은 계기가 있었다. 이영자는 "지인이 재벌이 타는 차는 못 타도 재벌 손자가 타는 유모차는 살 수 있지 않느냐"라고 했다는 말에 납득을 했다고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박지윤은 "유모자의 높이가 높아가 허리가 편해 운전하기 좋다. 그래서 높은 건 거의 비싼 프리미엄 급"이라며 "저는 다행히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유모차 제품 모델을 했다. 돌 때까지 이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돌 이후에는 별로 안 쓰고 다섯 살까지 쓰는 것은 싸고 가벼운 제품"이라며 "오래 쓰기엔 가벼운 마트산이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지윤은 인터넷에서 자주 거래되는 유모자 거래 팁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유모차를 구입하게 되면 나중에 중고로 되팔 것을 생각해 절대 박스를 버리면 안 된다, 또 보증서, 포장 비닐 등 부속품을 꼭 보관하라고 전했다.
한편, 쇼핑 관련 팁을 전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