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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주원의 가슴아픈 유언..."너 자신을 위해 살아. 아무리 외롭고 힘들어고 참고 견뎌라.."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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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주원의 가슴아픈 유언..."너 자신을 위해 살아. 아무리 외롭고 힘들어고 참고 견뎌라.."뭉클

사진=SBS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캡쳐
'용팔이'주원의 가슴아픈 유언..."너 자신을 위해 살아. 아무리 외롭고 힘들어고 참고 견뎌라.."뭉클

'용팔이'주원의 유언이 화제다.

오늘(3일) 방송된 SBS'용팔이'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이 동생 김소현(박혜수 분)을 미국으로 떠나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태현은 김태현은 "오빠 말 잘 들어. 너는 누구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야. 오빠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야. 너 자신을 위해 사는거야. 알겠어?"라며 죽음을 앞두고 유언과도 같은 말을 꺼냈고, 이에 김소현이 "오빠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묻자 다시 "네가 아무리 외롭고 힘들어도 잘 참고 견디라고. 너 자신을 위해서 치료 말이야"라고 걱정하는 말로 바꿨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용팔이,속상해", "용팔이, 죽지마", "용팔이, 살아라", "용팔이, 멋있다", "용팔이 잘생겼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