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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현역시절엔 여자 연예인 스무명이 고백한 훈남중의 훈남?...'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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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현역시절엔 여자 연예인 스무명이 고백한 훈남중의 훈남?...'대박'

사진=노유민 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노유민 트위터
노유민, 현역시절엔 여자 연예인 스무명이 고백한 훈남중의 훈남?...'대박'

노유민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노유민은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데뷔시절 꽃미남 사진이 공개되자 "데뷔 초 나의 초롱초롱한 눈에 빠지고 싶다고 고백한 여자 연예인들이 많았다"며 "총 스무 명 정도의 여자연예인을 만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유재석과 박명수는 "궁금함을 못 참겠다. 누구냐, 이니셜만이라도 알려줄 수 없냐"고 물었고, 노유민은 되려 "실명을 말해야 되나?"라며 천진난만하게 되물어 현장을 폭소케 한 바 있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으며,다이어트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에서 노유민은 놀라운 변화를 드러냈다. 후덕한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날렵한 턱선과 조각 같은 옆모습을 자랑했다. 또한 덥수룩한 수염과 긴 머리까지 싹둑 잘라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뽐내며 데뷔 초 미모를 되찾아 관심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유민 , 대체 비법이 뭐야?", "노유민 , 비결을 알고싶다", "노유민 , 부인이 이제 괜찮다고해준건가", "노유민 , 부인 무섭던데", "노유민 , 역시 여자를 잘만나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