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유민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노유민은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데뷔시절 꽃미남 사진이 공개되자 "데뷔 초 나의 초롱초롱한 눈에 빠지고 싶다고 고백한 여자 연예인들이 많았다"며 "총 스무 명 정도의 여자연예인을 만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유재석과 박명수는 "궁금함을 못 참겠다. 누구냐, 이니셜만이라도 알려줄 수 없냐"고 물었고, 노유민은 되려 "실명을 말해야 되나?"라며 천진난만하게 되물어 현장을 폭소케 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유민 , 대체 비법이 뭐야?", "노유민 , 비결을 알고싶다", "노유민 , 부인이 이제 괜찮다고해준건가", "노유민 , 부인 무섭던데", "노유민 , 역시 여자를 잘만나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