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유민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게 CCTV에서 1~2분 정도 사라지면 전화를 한다. 결혼 후 나의 개인 시간은 없다. 항상 아내와 함께 있다. 아내가 집착하는 편이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유민, 어떻게살지", "노유민, 아내가 너무하네", "노유민, 감옥이다", "노유민, 나같으면 안살듯", "노유민, 왜 결혼했을까 싶을 정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