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특급 애처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윤민수, 인교진, 주영훈,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노유민은 애처가 특집 콘셉트에 “이런 콘셉트 제의가 언젠가 들어올 줄 알았다”고 말을 꺼냈다.
노유민은 “나 같은 류의 사람이 없다. 시키면 다하고 감시 당한다. CCTV 확인이라든지, 휴대폰에 위치추적이 있지 않냐. 그것부터 해서 이런 방송이 저한테 언젠가 올 줄 알고 준비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