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방송된 KBS '나를 돌아봐'에는 조영남과 남진이 '빅쇼'를 연습하기 위해 만남을 갖는 장면이 나왔다.
이때 조영남은 남진을 대기실에서 보자마자 가열차게 몰아가며 라디오 섭외를 시도했다.
남진은 50년지기 조영남의 갑작스러운 섭외에 당황해 하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나를 돌아봐 조영남 남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를 돌아봐 조영남 남진, 특이한 사람" "나를 돌아봐 조영남 남진, 그렇구나" "나를 돌아봐 조영남 남진, 50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