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미스제이 측은 "'아미스(AMIS)'라는 봉사 단체를 통해 몇 해 전부터 꾸준한 봉사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해온 안영미는 미스제이 경영 이념인 '나눔'이라는 키워드에 공감해 경영 참여와 미스제이의 모델도 자처했다"고 밝혔다.
미스제이는 지난 1995년 2월 갤러리아, 롯데, 현대백화점 등 32개의 매장으로 시작했고,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향후 수제화 업계 '1인자'가 될 것으로 자부하며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또 편안한 구두, 세련된 구두를 모태로 한국의 명품구두로서 세계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미스제이 여성 수제화 브랜드는 송파 롯데마트, 홈앤쇼핑, 현대홈쇼핑 잠실, 대구, 대전, 강남, 은마 등 곳곳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총 3곳의 도매시장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와 성동구청이 주최한 성수동 수제화 우수업체에 선정돼 성동구청에서 주관하는 'FROM.SS' 매장에 입점했다.
한편 안영미는 오는 12일 인사동 '마루' 미스제이 매장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팬사인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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