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배상면주가, 추석맞이 전통주 선물세트 출시

글로벌이코노믹

배상면주가, 추석맞이 전통주 선물세트 출시

사진=배상면주가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배상면주가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배상면주가는 추석을 맞아 전통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베스트셀러인 특선약주세트와 오매락퍽, 옹기막걸리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부터 자연 그대로의 원료와 숙성으로 탄생한 느린마을 선물세트, 명품 과실로 빚은 과실주 세트까지 다채롭게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배상면주가 특선약주세트(3만원)'는 매년 명절 때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의 대표 선물세트다. 산사춘의 맛과 향을 더욱 깊게 해 만든 '산사춘 진(眞)'과 한약재를 넣어 빚은 약주인 '활인 18품'으로 구성됐다.

'오매락퍽(5만8000원)'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아 숙성한 알코올 40도의 프리미엄 전통주다. 옹기막걸리(2만9000원)는 전라남도 해남쌀로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다.
배상면주가 추석 선물세트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및 느린마을양조장 & 펍 강남, 양재, 센터원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