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원희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알베르토 몬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2TV ′대단한 레시피′ 촬영중! 6월 4일 목요일 20시55분! 외국인 아닌 전문 방송인들과 촬영하기가 너무 어렵다. 난 먹기만 했음. 김원희 누나랑 문희준 형이랑 조우종 형이랑 강레오 형이랑 출연진, 제작진 분들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베르토는 문희준, 김원희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문희준과 알베르토 두 사람의 틈 사이를 비집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원희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