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휘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tvn'고교10대천왕'에 출연한 신세휘는 '진천 한효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방송 중 연애경험에 대해 묻는 질문에 "한 3~4명이었다"며 "첫사랑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초등학교 3학년 때도 진지했다. 짝이었는데 책상에 '나랑 사귈래?'라고 써서 고백하더라. 나 역시 하트를 그려넣었다"고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