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팔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주원의 남다른 김태희 사랑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SBS'용팔이' 제작발표회에 자리한 주원은 “김태희와 연기한다는 걸 그 누구보다 좋아했다”라며 “물론 작품을 할 때 내 역할 뿐만 아니라 태희 역의 다른 후보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그중에서도 ‘태희누나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남자들이라면 당연히 태희누나와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런데 내가 더 누나에게 반했던 부분은 첫 리딩날이었다”며 “어떻게 이 미모에 성격 또한 굉장히 좋으셨다. 만날수록 너무 예쁜 것 같고, 작업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김태희바보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