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0여명은 강화도 '우리마을'을 찾아 지체 장애인들과 함께 한가위를 맞아 송편을 빚고 농작물 일손 재배 도움과 시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05년부터 우리마을과 인연을 맺고 매년 1~2회 신입사원 멘토링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23일 강남구청 복지관에서 복지관 아동들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빚기 행사를 진행한다. 수원점에서는 24일에 우만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객봉사단과 함께 송편빚기와 추석명절 놀이 체험 마당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