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입술 선물을 하고 싶다는 육성재의 바람은 이뤄졌을까?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육성재가 조이에게 '입술 선물'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조이에게 생일선물로 "내 입술을 선물하고 싶다"는 폭탄 발언을 해 조이를 멘붕에 빠뜨린 바 있다. 조이는 남편의 돌발행동에 고민을 하다가 이내 수줍어하는 소녀의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 출연자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방송에서는 육성재, 조이 가상부부가 클럽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도 전파를 탄다. 조이의 스무 살 생일 마지막 코스가 클럽파티였던 것.
조이는 걱정 반, 설렘 밤으로 들떴고, 육성재는 "흔히들 스무 살이 되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으로 클럽을 꼽는데, 남편인 내가 데려가는 것이 안전하고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하며 든든한 오빠의 모습을 보였다.
클럽에서 즐거운 생일 파티를 즐기는 조이를 보여 육성재는 "클럽 데리고 가서 장인어른에게 혼나는 거 아니냐?"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는 "어떻게 음악이 이렇게 신나나"면서 "이렇게 몸이 들썩이는 음악은 처음"이라고 가수 다운 발언을 해 육성재를 미소짓게 했다.
한편, 육성재는 조이에게 '낯선 남자가 다가왔을 때 대처하는 법'을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과연 육성재가 생각하는 그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았다.
육성재, 조이 커플의 즐거운 생일 파티 모습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