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한도전이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프로그램을 만든다.
21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 가을 '특별기획전' 최고의 프로그램 기획안을 뽑는 투표를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무도 멤버들이 직접 기획한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와 '극한알바'가 방송돼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최고의 프로그램 기획안'은 무도 여섯멤버들이 직접 기획한 10개의 기획안 중 시청자들이 선택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중 2개를 선택해 투표하면 프로그램 제작에 반영되는 '최고의 프로그램 기획안'에 참가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