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11월 29일 방송된 'SNL 코리아5'의 마지막은 '나쁜 연예인 잡는 나쁜 녀석들' 코너에서는 음주운전 경력자 유세윤, 역시 음주운전 경력자 김상혁, 도박으로 물의를 빚었던 황기순, 자동차를 절도했던 곽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혁은 지난 2005년 음주운전 후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에 대해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발언을 되새기며 "같이는 하겠지만 합류하는 것은 아니다", "웃고는 있지만 기분이 좋은 것은 아니다" 등으로 패러디해 폭소케 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