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라디오스타' 저작권 부자 그레이, 2017년 무한도전 가요제 노린다?!

글로벌이코노믹

'라디오스타' 저작권 부자 그레이, 2017년 무한도전 가요제 노린다?!

'라디오스타' 박경림, 진이한, 슬기, 그레이가 출연하는 '네 눈은 취향저격 변화무쌍' 특집이 전파를 탄다 /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라디오스타' 박경림, 진이한, 슬기, 그레이가 출연하는 '네 눈은 취향저격 변화무쌍' 특집이 전파를 탄다 /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라디오스타' 저작권 부자 그레이, 2017년 무한도전 가요제 노린다?!

그레이가 무도 가요제 출연을 희망했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박경림, 배우 진이한,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 가수 그레이가 출연, '네 눈은 취향저격 변화무쌍' 특집이 전파를 탄다.

저작권 부자 그레이는 매월 23일만 되면 우쭐(?)해진다고 전하며 검색어 하나로 빅뱅 태양을 이겼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프로듀싱, 래퍼, 가수를 넘어 예능 대세를 노린다고 밝히며 "자이언티 자리에는 내가 있어야 했다"고 전했다. 자이언티는 2015년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 무도 멤버 하하와 짝을 이뤄 노래 스폰서($ponsor)를 발표,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그레이는 2017년 무한도전 가요제를 노린다고 전하며 출연을 희망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MC 규현의 '일반인 그녀'로 다수 언급된 바 있던 슬기가 내막을 밝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슬기는 데뷔 전부터 규현에 의해 언급이 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슬기는 직접 출연해 규현과 있었던 스캔들의 내막을 직접 밝힌다.

슬기는 다양한 매력을 전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가 최대의 일탈이라면서 데뷔 1년차 가수의 풋풋함을 어필한 슬기는 이어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4MC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쾌한 웃음이 있는 토크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