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방송된 KBS2 '불후의 재발견'에서는 명품가수 박기영, 이정, 에일리가 출연해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토크 중 에일리가 선보인 펄시스터즈의 '님아' 무대가 공개됐고 에일리는 화면 속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크게 민망해 하면서 "안 되는데"라고 당황했다.
'님아' 무대 당시 지금보다 살이 쪄 있었던 에일리는 VCR 영상에 "누구야, 저 돼지는?"이라고 자신에게 독설을 날려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특히 타이틀곡 '너나 잘해'는 그루브한 기타연주와 섹소폰 리프가 인상적인 셔플리듬의 곡으로, 처음과 달라진 연인에게 '떠나기 전에 잘하라'는 직접적이고 확실한 표현을 가사에 담아 자존감 있는 여성상을 표현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