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유민이 딸 노엘양의 깜찍한 율동 영상을 공개했다.
1일 노유민은 개인 SNS를 통해 둘째 딸 노엘 양이 춤을 추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와이프 말씀. 노유민딸 아니랄까봐. 피는 못속임. 노엘 멋진 댄서가 되어도 좋을거 같아 엄마는"이라는 말로 아내의 말을 전하며 딸에 대한 애정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8일 SBS '뉴 스타킹'에 출연, 딸이 춤추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전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