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누션 에픽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과거, 타블로의 SNS에는 "저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던 저의 생일을 오늘 아침 하루가 챙겨줬어요. 여전히 하루가 저를 키우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타블로와 하루는 고깔모자를 쓰고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그들의 뒤로 보이는 색색깔의 풍선들이 파티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누션 에픽하이,보기좋다", "지누션 에픽하이, 오오", "지누션 에픽하이, 부럽다", "지누션 에픽하이 딸바보", "지누션 에픽하이, 아빠바보 하루"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