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누션 에픽하이가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과거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MBC라디오 '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타블로는 '한 남자 꼬마에게 올인하는 유치원생 딸 아이가 걱정'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에 "제 딸 하루는 지드래곤이 그렇게 좋대요"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누션 에픽하이,딸바보", "지누션 에픽하이, 푸핫", "지누션 에픽하이, 재밌어", "지누션 에픽하이, 보기좋다", "지누션 에픽하이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