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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말년, 시청자와 웹툰 만들었다? 결과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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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말년, 시청자와 웹툰 만들었다? 결과물 '폭소'

'마리텔' 이말년이 서유리의 초상화를 그렸다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미지 확대보기
'마리텔' 이말년이 서유리의 초상화를 그렸다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말년, 시청자와 웹툰 만들었다? 결과물 '폭소'

이말년이 시청자와 함께 웹툰을 제작했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인기 웹툰작가 이말년이 공중파 예능에 첫 출연해 웹툰 제작과정을 공개한다.

이말년은 공중파 예능을 첫 출연이지만 인터넷 방송 경험이 있던 터라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쏟아지는 짓궂은 농담에도 여유롭게 넘기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잡았다.
이말년은 웹툰에 대해 시청자가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했다. 직접 가지고 온 태블릿을 이용, 네티즌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4컷 만화를 완성시킨 것. 웹툰 제작의 전 과정을 공개하기도 해 웹툰에 관심을 갖고 있던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 날 이말년은 '미스 마리테' 서유리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서유리에게 초상화 부탁을 받은 이말년은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초상화 그리기에 돌입했다. 초상화가 완성돼 가는 모습을 본 서유리는 "내가 이렇게 생겼냐"면서 발끈했다고 알려져 어떤 모습으로 완성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서유리는 개인 SNS 프로필 사진을 이말년이 그려준 초상화로 변경할 정도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기 웹툰 작가 이말년이 공개하는 웹툰 제작 과정과 서유리의 초상화 결과물은 오늘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