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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아이돌 재력가 1위의 위엄 깜짝 “MBC 살 수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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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아이돌 재력가 1위의 위엄 깜짝 “MBC 살 수 있을 정도”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시원, 이특, 신동 은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아이돌 재력 순위에서 제국의 아이들 형식이 1위를 차지하고 최시원이 2위라는 사실에 "최시원 집안의 재력은 언론에 알려진 것에 몇 배"라며 최시원을 치켜세웠다.

이어 이특은 "멤버들끼리 차로 집에 데려다주는데 얼마 전에는 '앞 동에 데려다 달라'고 했는데 얼마 뒤 '뒷동에 내려달라'고 하더라. 알고 보니 인테리어 때문에 뒷동에 살고 있더라. 집이 한 채가 아니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특히 "최시원 아버지가 MBC를 살 수도 있다. 알려진 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빙산이 드러나면 대한민국이 들썩일 것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최시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은 오는 19일 비공개 입대할 예정이다.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방송 완전 재밌었는데”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