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펑펑 울수있는 영화 '반창꼬'가 화제다.
이 가운데 주연배우 한효주와 고수의 사진이 함께 주목받고있다.
과거 한효주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반창꼬” 홍보차 잡지 마리끌레르 화보촬영중! 벌써 12월이네요. 추운데 감기조심! 추우면 반창꼬 보러 오세요.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이 와중에 역시 수오빠는 고비드! 잘~생겼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펑펑 울수있는영화,부럽다", "펑펑 울수있는영화, 반창꼬때구나?", "펑펑 울수있는영화 좋겠다", "펑펑 울수있는영화, 우와", "펑펑 울수있는영화, 고수오빠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