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펑펑 울수있는 영화 '반창꼬' 한효주, 고수를 '고비드'라고 부르는 이유는?...'독특한 애칭'

글로벌이코노믹

펑펑 울수있는 영화 '반창꼬' 한효주, 고수를 '고비드'라고 부르는 이유는?...'독특한 애칭'

사진=한효주 미투데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효주 미투데이
펑펑 울수있는 영화 '반창꼬' 한효주, 고수를 '고비드'라고 부르는 이유는?...'독특한 애칭'

펑펑 울수있는 영화 '반창꼬'가 화제다.

이 가운데 주연배우 한효주와 고수의 사진이 함께 주목받고있다.

과거 한효주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반창꼬” 홍보차 잡지 마리끌레르 화보촬영중! 벌써 12월이네요. 추운데 감기조심! 추우면 반창꼬 보러 오세요.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이 와중에 역시 수오빠는 고비드! 잘~생겼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고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있으며, 특히 윙크나 V자등의 포즈를 취하며 다정함을 연출하는 그들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펑펑 울수있는영화,부럽다", "펑펑 울수있는영화, 반창꼬때구나?", "펑펑 울수있는영화 좋겠다", "펑펑 울수있는영화, 우와", "펑펑 울수있는영화, 고수오빠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