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대타MC 투입 소식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장동민은 JTBC'속사정쌀롱' 방송에서 "친구 어머니의 속옷을 입고 화상 채팅을 한 적이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채팅을 하다 서로 캠으로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래서 친구가 자신의 어머니 속옷을 입고 보여줬다"며 "재밌어 보이기도 하고 친구 몸매가 별로 안 좋아서 내가 대신했다. 그래서 친구 어머니의 브래지어를 입고 화상 채팅을 하고 있는데 친구 동생이 들어와 목격했다. '쓰레기들'이라고 욕하더니 나갔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냉장고를부탁해,우와", "장동민 냉장고를부탁해 아 웃겨", "장동민 냉장고를부탁해 대박", "장동민 냉장고를부탁해, 빵터짐", "장동민 냉장고를부탁해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