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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황금복'김나운, "매년 장아찌나 김치 담궈 주변사람들과 모두 나눠먹는다" 통큰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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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황금복'김나운, "매년 장아찌나 김치 담궈 주변사람들과 모두 나눠먹는다" 통큰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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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돌아온황금복'김나운, "매년 장아찌나 김치 담궈 주변사람들과 모두 나눠먹는다" 통큰 인심!

'돌아온 황금복'출연배우 김나운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있다.

지난해 6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나운은 당시 방송에 출연해 평소 냉장고를 수집한다는 사실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나운은 "식구가 쓰는 냉장고는 평범한 가정용 냉장고인데, 나는 나누는 걸 좋아한다. 매년 장아찌나 김치를 담가 나눠 먹기 때문에 사실 냉장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같다"고 설명하며 "지금은 매실 장아찌와 청을 담가놨다. 다음 주에 나눠 먹을 예정이다"라며 인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돌아온황금복,지인들 부럽다", "돌아온황금복, 대단해", "돌아온황금복, 인상만큼 푸근", "돌아온황금복, 푸근하다 진짜", "돌아온황금복,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