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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공연일정' 시카고 아이비, 노래로 선배 배우 최정원 울린 적 있어..."아이비 같은 후배가 있음에 감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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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공연일정' 시카고 아이비, 노래로 선배 배우 최정원 울린 적 있어..."아이비 같은 후배가 있음에 감격해"

사진=올드스쿨 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올드스쿨 트위터
'11월 공연일정' 시카고 아이비, 노래로 선배 배우 최정원 울린 적 있어..."아이비 같은 후배가 있음에 감격해"

11월 공연일정이 주목받는 가운데, 현재 공연중인 뮤지컬 시카고의 여주인공 아이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있다.

아이비와 최정원은 과거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아이비는 자신이 출연했던 뮤지컬 ‘고스트’의 수록곡 넘버를 열창했고, 이에 최정원의 눈물을 흘려 시선을 모았다.
이에 DJ김창렬이 놀라 최정원에게 “왜 울었냐”고 물었고, 최정원은 “이 노래는 ‘고스트’ 속 사랑하는 이가 죽고 난 후 부르는 노래다. 공연 때도 슬픔을 누르고 아이비가 담백하게 불러 매번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가사와 감성이 좋다. 지난해 공연했던 연습과정이 주마등처럼 흐르면서 갑자기 울컥했다”며 “뮤지컬 계에 아이비같은 후배가 있음에 감격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11월공연일정,대박”, “11월공연일정, 울기까지?”, “11월공연일정, 헐”, “11월공연일정, 짱”, “11월공연일정,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