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한도전'유재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재석은 과거 MBC'무한도전 300회 특집'에서 정형돈과의 텐트토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형돈이 “전에 지호가 형한테 ‘아빠는 그런데 못가잖아’라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언급을 하자 유재석은 고개를 끄덕이며 “정확히 ‘아빠는 사람 많은데 못간다고 했지’라고 했다”며 “나는 너무 데려가고 싶지만 가족들이 그런 곳에 가서 같이 즐기지 못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대박", "무한도전 우와", "무한도전 헐", "무한도전 짱", "무한도전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