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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가로수길에 '조니워커 팝업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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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가로수길에 '조니워커 팝업바' 오픈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11월 25일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아트씨(ART.C)에 '조니워커 팝업바'를 오픈한다.

'조니워커 팝업바'는 내년 1월 5일까지 운영된다. 조니워커와 블렌디드 위스키에 대한 다양한 체험형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쉽고, 트렌디하게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뤄 졌다.

'조니워커 팝업바 가로수길'은 1층의 라운지 바와 2층의 블렌디드 위스키 체험 존 '블렌더스 룸(Blender's Room)'으로 구성된다. 2층은 원액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만지고 위스키가 지닌 다양한 향을 직접 느끼며 비교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 졌다. 조니워커 블루 체험 존, 나와 어울리는 조니워커 찾기, 조니워커하우스 가상 투어 등 조니워커와 블렌디드 위스키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두글 맥조지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스카치위스키를 대표하는 조니워커가 조니워커 팝업바와 더불어 '조니워커 타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조니워커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을 경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