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니워커 팝업바'는 내년 1월 5일까지 운영된다. 조니워커와 블렌디드 위스키에 대한 다양한 체험형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쉽고, 트렌디하게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뤄 졌다.
'조니워커 팝업바 가로수길'은 1층의 라운지 바와 2층의 블렌디드 위스키 체험 존 '블렌더스 룸(Blender's Room)'으로 구성된다. 2층은 원액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만지고 위스키가 지닌 다양한 향을 직접 느끼며 비교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 졌다. 조니워커 블루 체험 존, 나와 어울리는 조니워커 찾기, 조니워커하우스 가상 투어 등 조니워커와 블렌디드 위스키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두글 맥조지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스카치위스키를 대표하는 조니워커가 조니워커 팝업바와 더불어 '조니워커 타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조니워커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을 경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