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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딸 소윤, “노는 것도 창의적이야” 컬투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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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딸 소윤, “노는 것도 창의적이야” 컬투 감탄

박상민 / 사진=SBS방송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박상민 / 사진=SBS방송캡쳐
박상민이 화제인 가운데 박상민의 딸 ‘박소윤’이 과거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사실이 눈길을 모은다.

박상민 딸은 과거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

박상민 딸은 카메라를 보자 호기심이 발동해 장난쳤다. 두 손가락으로 사람 다리를 만들어 마치 하이힐을 신고 있는 듯한 상황극을 펼쳤다.

박소윤이 혼자 하이힐을 신고 걷는 리얼한 동작을 연출하면서 상황에 맞는 멘트까지 만들었고, 컬투 정찬우는 노는 것도 창의적이다”며 감탄했다.
박소윤은 “잘 모르겠다. 보통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나요?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가 아니다. 나도 학교 가고, 언제는 혼날 때도 있다. 기분이 좋을 때도 기분이 나쁠 때도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박상민의 두 딸 '박가경'과 '박소윤'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 참가했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