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신승훈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있다.
과거 신승훈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보이스 코리아'가 5개월의 대장을 끝냈습니다! 승연이를 우승으로 만들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요! 저희 팀 뿐만 아니라 '보이스 코리아'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저는 선곡에 신경은 끄고 신곡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승훈은 빨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굴욕하나 찾아볼 수 없는 뽀얀 피부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