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한도전' 멤버들은 '무도 드림' 일환으로 진행됐던 프로그램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내딸 금사월', 광희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정준하 '마리텔', 등 무도 멤버들의 실제 프로그램 출연 모습과 다양한 비하인드를 담는다.
'무도 드림'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24시간을 경매에 올려 낙찰된 금액을 좋은 곳에 기부한다는 취지의 자선 경매쇼다. MBC 예능, 드라마,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을 비롯해 영화 제작진들이 실제로 참석해 원하는 무도 멤버들에게 입찰했다.
'무한도전' 방송에서도 각각 낙찰된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는 무도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겨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무도 드림' 촬영 당시 뱃멀미와 생선에 공포를 느낀다던 황광희는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를 통해 새벽부터 강원도 고성으로 방어 잡이에 나섰다. 비명과 고성이 오간 촬영 현장은 어떤 분위기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박명수에 이어 두번째 무도 '웃음사망꾼'이 될 수도 있다는 염려에 당황한 바 있다. '마리텔' 촬영 전까지 정준하는 매일 회의를 진행하며 열성적으로 '웃음 사망꾼'이 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최고가로 낙찰된 유재석은 드라마 '내딸 금사월'의 지난 22일 방송에서 천재 화가, 허당 비서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톱스타 역할까지 1인3역을 맡는다.
'무도 드림'을 통해 각 프로그램에서 확약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은 오늘 오후 6시2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