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팝스타5 브로디 폭풍성장한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는 브로디가 훌쩍 큰 모습으로 재등장했다.
이날 브로디는 2년 전보다 16센티 이상 자란 모습으로 성숙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여배우 같은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양현석은 "부담감을 이해한다. 더 보고 싶다"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 이에 브로디는 땀범벅이 될 정도로 긴장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유희열은 "라운드가 올라갈 때마다 도장 격파하듯 무서운 성장을 보여준다. 자기 것을 더 보여줄 모습을 더 보고 싶다"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
































